interplains/zero-breach-toolkit은 컴퓨터와 휴대전화 자료에서 알려진 용병 스파이웨어의 흔적을 확인하는 Python 도구다. 저장소에 표시된 최신 릴리스는 v0.1.14이며, 제공된 기록에는 이 버전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나와 있지 않다. 이 설명은 저장소의 README와 릴리스 정보에 근거한다. 도구는 읽기 전용으로 작동하고 검사 중 네트워크 요청을 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Windows, macOS, Linux에서 사용할 수 있고 Android 휴대전화와 iPhone 백업도 검사 대상으로 든다. 따라서 기기 자체와 백업을 대상으로 알려진 흔적을 확인하는 도구로 볼 수 있다. 보고서에는 발견 내용뿐 아니라 근거의 강도와 확인하지 못한 한계도 표시된다. 이는 결과를 단순히 발견 여부로만 제시하지 않고, 각 결과를 어디까지 해석할 수 있는지 함께 알리려는 구성이다. 저장소는 오픈소스이며 Apache-2.0 라이선스를 명시한다.
이 도구가 다루는 범위는 알려진 용병 스파이웨어의 흔적이다. 보고서에 흔적이 없더라도 기기가 안전하다는 증명은 아니라고 README가 경고한다. 따라서 결과는 해당 검사에서 확인된 내용으로 한정해 해석해야 한다. 제공된 FACTS에는 탐지율이나 오탐률을 보여주는 수치가 없고, v0.1.14의 변경 내역도 주어지지 않았다. 확인 가능한 흔적을 살피는 보조 점검에 가깝고, 기기의 안전 여부를 확정하는 판정으로 볼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