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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acusai/abacusai-bot — 루틴·봇 폴더 종류 복원과 새어진 기록 회수

abacusai/abacusai-bot이 재시작마다 사라지던 루틴·봇 폴더의 종류를 복원하고, 다른 폴더로 새어진 루틴 실행 기록을 원래 위치로 되돌리는 패치를 넣었다.

저장소 정보abacusai/abacusai-bot ↗

abacusai/abacusai-bot이 재시작마다 사라지던 루틴·봇 폴더의 종류를 복원하고, 다른 폴더로 새어진 루틴 실행 기록을 원래 위치로 되돌리는 패치를 넣었다.

GitHub 설명: 100% free, open-source personal agents for your messaging apps, tools, and services

스타
★ 217
포크
35
언어
TypeScript
라이선스
MIT
최신 릴리스
v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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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acusai/abacusai-bot은 메시징 앱·도구·서비스에 붙는 개인 에이전트를 무료 오픈소스로 배포하는 데스크톱 프로젝트다. 2026년 11월 5일 커밋(e1ccbb7, 풀 리퀘스트 #676)은 앱이 스스로 관리하는 폴더의 종류가 재시작마다 사라지는 문제를 다룬다. 워크스페이스의 종류는 'auto'가 아닌 한 실행할 때마다 버려지고 목록에도 그 상태로 저장돼, 루틴 폴더와 봇 폴더가 사용자가 직접 고른 프로젝트처럼 읽혔다.

버그의 흐름은 이렇다. 한 루틴의 첫 실행이 자기 폴더를 활성 워크스페이스로 만들었고, 열려 있던 대화에서 만든 다음 루틴까지 그 식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재시작 뒤에는 이 루틴이 다른 루틴의 폴더 안에서 돌아가 처음 실행한 것처럼 기록되고, 실행 이력과 노트가 두 곳에 갈라졌다. 이번 패치는 종류를 보존하고, 이미 종류를 잃은 폴더는 경로에서 복원한다. 루틴 폴더와 봇 폴더는 활성 워크스페이스 자리를 더 이상 차지하지 않는다.

새로 추가된 reclaimRoutineRecords는 새어진 폴더의 실행 기록 파일을 원래 홈으로 옮기고, 양쪽 노트 파일을 이어 붙이며, 마지막 실행 기록은 더 최신짜리만 남긴 뒤 새어진 폴더를 지운다. 실패하면 경고만 남기고 다음 실행 때 다시 시도한다. 변경은 데스크톱 앱의 워크스페이스 서비스와 루틴 저장소에만 한정돼 있고, 총 5개 파일에 213줄 추가와 6줄 삭제가 붙었다. 검증은 vitest 테스트로 추가됐다.

다만 커밋 메시지는 실행 기록의 세션 식별자에 콜론을 두지 않는 이유를 Windows 파일명 제약으로 든다. 실제 Windows 환경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는 이번 커밋 정보에 없다. 사용자 수나 성능 수치도 주어지지 않는다. 한 유형의 폴더 오인을 좁혀 고친 버그 수정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