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gliy/kvleak은 코딩 도구의 세션 기록에서 프롬프트 캐시의 재사용과 재구축 비용을 분석하는 Python 도구다. 최신 릴리스는 v0.12.0이다. 제공된 정보에는 이 버전의 변경 목록이 없어 새로 추가되거나 바뀐 기능은 확인할 수 없다. 저장소는 Claude Code를 비롯한 코딩 도구가 로컬에 남기는 기록을 바탕으로 캐시 비용이 발생하는 지점을 찾는 데 초점을 둔다.
이 도구는 캐시 적중 여부만 보는 대신 세션과 모델 호출의 사용량을 나눠 재구축 비용을 살핀다. README 설명에 따르면 유휴 시간, 새 세션, 하위 에이전트 등에서 발생하는 캐시 손실을 보여 준다. 여러 에이전트의 기록과 JSONL 형식도 다루며, 설정 조정과 훅 설치로 개선을 시도할 수 있다. 상태 표시줄과 예측 기능도 제공하고, 변경을 되돌리는 명령이 있다고 안내한다. Codex CLI, Gemini CLI, OpenCode도 대상에 포함된다. 기록 파일을 분석하는 데 API 키나 네트워크 연결, 외부 의존성이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한다. 라이선스는 MIT다.
다만 캐시 손실을 분석하는 기능이 실제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는 정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성능이나 절감 수치를 뒷받침하는 검증 결과도 주어져 있지 않다. 따라서 kvleak은 세션 기록에서 비용 원인을 찾는 분석 도구로 볼 수 있지만, 예상 절감량을 보장하는 수단으로 받아들일 근거는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