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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roachdb/pebble v2.1.7 — CockroachDB용 Go 키-값 저장 엔진

cockroachdb/pebble은 Go로 만든 키-값 저장소 라이브러리로, CockroachDB의 기본 저장 엔진이며 공개된 최신 릴리스는 v2.1.7이다.

저장소 정보cockroachdb/pebble ↗

cockroachdb/pebble은 Go로 만든 키-값 저장소 라이브러리로, CockroachDB의 기본 저장 엔진이며 공개된 최신 릴리스는 v2.1.7이다.

GitHub 설명: RocksDB/LevelDB inspired key-value database in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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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언어
Go
라이선스
BSD-3-Clause
최신 릴리스
v2.1.7
원문 보기 ↗GitHub에서 보기 ↗

cockroachdb/pebble은 LevelDB와 RocksDB에서 영감을 받은 Go 키-값 저장소다. 프로세스 안에 통합되는 영속 저장소 라이브러리로, CockroachDB의 기본 저장 엔진으로 사용된다. 공개된 최신 릴리스는 v2.1.7이다.

이 저장소의 초점은 성능과 CockroachDB 내부 사용이다. LSM(log-structured merge tree)은 데이터를 여러 층으로 나누어 쌓아 두었다가 나중에 합치는 저장 구조를 뜻하며, Pebble은 이 구조를 Go로 구현한다. RocksDB의 파일 형식을 계승하면서 체크포인트(저장 상태를 특정 지점에 고정하는 기능), 스냅샷(일관된 상태의 사본), 수동 압축, SSTable 가져오기를 지원한다. README는 Pebble이 안정적이고 프로덕션 환경에 적합하다고 설명한다. 2018년 7월 17일에 만들어진 저장소로 GitHub 별은 6058개, 라이선스는 BSD-3-Clause다.

다만 v2.1.7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주어진 기록에 없다. 릴리스의 변경 목록이 없고 README의 성능 설명에는 수치가 붙지 않으며, 다른 키-값 저장 엔진과의 비교 측정값도 없다. 점수 항목은 모멘텀 1.0만 채워져 있고 신선성·기술·품질은 값이 없다. 그래서 Pebble은 CockroachDB 용도에 맞춰 다듬어진 Go 영속 저장소 라이브러리라는 사실까지만 확인되는 정도로 읽는 편이 맞다. 도입을 검토하려면 v2.1.7의 변경 내용과 외부 측정값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